취업준비생 끊임없이나온다



직업이 없는 무직자, 백수를 돌려서 말한다.
말그대로 직장을 갖기 위해 애쓰는 중이나 지금 당장은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이다.
잉여인간이로세.


어제, 2월 22일 이후로 나는 취업준비생이 되었다.

합격자들을 보니 스스로에게 다 안쓰러운 지경.
그렇지만 남은 일년을 잘 보내면 나도 이제 교사가 될 수 있다.

이 마음 잃지 말자. 일년은 금방 지나가니까.

후회하지 않도록 해보자.


 p.s. 보고싶던 사람들, 보고싶을 사람들, 보고싶은 나의 학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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